📺 이형일, 경제6단체 만나…"기업 현장 애로 해소"
이영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제6육단체 대표들과 만나 민관 소통 강화와 기업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새 경제팀 출범 이후 주요 경제 단체와 처음 마주앉은 자리로,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와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 민관 협력 및 투자 환경 개선
- 정보와 민간이 함께 해법을 찾아 정책의 실질적 성과 도출 강조
- 반도체 공장 전기·통신 통합 발주 허용 등 기업 의견 반영 사례 소개
- 내연기관 공장 전기차 전환 행정 절차 단축 방안 제시
■ 경영계 요구사항 및 지원 요청
- 인허가 처리 및 기반 시설 확충 등 신속한 지원 요청
- 대기업과 중소기업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AI 지원 필요성 제기
■ 청년 일자리 및 고령인력 활용 방안
-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선제적 투자 확대를 통한 미래 세대 정책 중요성 강조
- 정년 연장 시 퇴직 후 재고용 제도를 통한 고령인력 경험 활용 및 청년 일자리 기회 확보 제안
새 경제팀과 경영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민관 협력이 실제 경제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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