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중2' 왕서윤의 질주 어디까지?…200m 또 신기록 / JTBC 뉴스룸
올해 여자 100m에서 성인까지 통틀어 가장 빠른 기록을 낸 중학교 2학년 왕서윤 선수가 200m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세운 소식을 전합니다. 여중부 100m, 200m, 400m에서 모두 한국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국 육상의 미래로 주목받는 그녀의 활약상과 목표에 대해 알아봅니다.
■ 왕서윤 선수의 주요 성과 및 목표
- 200m 경기에서 24초 31로 여중부 한국 신기록 수립
- 종전 기록(24초 34)을 0.03초 단축
- 올해 100m, 200m, 400m 여중부 한국 기록 7개 경신
- 100m 성인 포함 전체 1위 기록(11초 76) 보유
- 23초대 진입을 목표로 추가 훈련 의지 표명
한국 육상의 차세대 에이스로 떠오른 왕서윤 선수의 성장 과정과 향후 도전을 확인하여, 청소년 운동선수들의 잠재력과 기록 단축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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