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객이 물 붓자 승무원은 담갔다…이륙 직전 '아찔한 화재' / JTBC 뉴스룸
인천공항에서 베트남 다낭행 항공기 이륙 직전, 승객 가방 속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나 급박한 상황이 발생한 사건을 다룹니다. 승무원과 승객들의 즉각적인 대응으로 화재를 진압하고, 여파로 인한 탑승 변경까지의 전 과정을 상세히 전달합니다.
■ 화재 발생 및 초기 진화 과정
- 인천공항에서 이륙 직전 기내 바닥에서 연기와 불꽃이 치솟는 상황
- 승객의 생수 투하 및 승무원의 소화기 사용으로 화염 진압
- 발연된 배터리를 방화백에 밀봉하여 추가 확산 방지
■ 사후 처리 및 원인 규명
- 연기와 냄새로 인해 221명 전원 하선 및 다른 항공기로 재탑승
- 전자담배 충전 설혹 있으나 항공사는 관련 장비 미발견으로 부정 확인
- 소방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
이 사건은 공항 내 안전 관리와 비상 시 신속한 대처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항공 여행 시 휴대용 배터리 취급 주의사항과 유사 상황 발생 시 대응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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