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테크 거액 기부, 특혜 노렸나…정작 트럼프 이름은 없었다 / JTBC 아침&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한 백악관 연회장 건설에 빅테크 기업들이 수백억 원을 후원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으며, 정부 특혜를 기대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전합니다.
■ 백악관 연회장 건설 후원
- 총 공사비 6억 달러(약 8,000억 원) 이상
- 엔비디아와 애플이 각각 336억 원 후원,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참여
- 전체 모금액 4,000억 원 이상, 1억 원 이상은 익명 기부
- 엔비디아, 중국 첨단 반도체 판매 합의 후 익명 기부
- 뇌물 혐의 금융인 딸의 후원 후 아버지 사면
■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 폭스뉴스 조사에서 지지율 36%로 최저치 기록
- 중간 선거 앞두고 경제 등 정책 불만 증가 분석
미국 정치와 빅테크 기업의 관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동향에 관심 있는 시청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특혜 의혹과 정치적 영향력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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