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함 2배 '3만톤급 드론 항모' 띄운다…바다 밑엔 '핵잠'까지|지금 이 뉴스
해군이 국정감사에서 핵추진 잠수함과 드론 항모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힌 내용을 다룹니다. 핵추진 잠수함 사업의 추진 체계와 규모, 목표 시점, 항모 사업이 드론 항모로 방향을 전환한 배경과 함정 규모 및 탑재 계획을 정리합니다.
■ 핵추진 잠수함
- 범정부 장보고 N사업으로 진행
- 8,000톤급 잠수함 개발 방안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짐
- 2030년대 중반 첫 함정 진수, 2030년대 후반 전력화 목표
■ 드론 항모
- 기존 경공모함 추진에서 드론 항모로 방향 전환
- 길이 270m, 3만톤급 이상 규모
- 무인 전력과 유인 전력을 각각 20대 이상 탑재할 계획
- 합참 검토 중이며 연내 확정, 2040년대 초까지 전력화 방침
해군 전력 증강 사업의 개요와 일정에 관심이 있는 시청자에게 적합합니다.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규모, 전력화 목표 시점을 파악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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