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공 관저 의혹' 부승찬·김종대 무혐의…검찰 "군 내부에서 '천공' 보고 사실 확인"|지금 이 뉴스
부승천 민주당 의원과 김종전 정의당 의원이 제기한 청와대 이전 관저 후보지 방문 및 무속인 개입 의혹에 대한 수사와 검찰의 최종 결론을 다룹니다. 경찰의 CCTV 검증 과정부터 검찰의 무혐의 처분 사유, 그리고 실제 방문자가 풍수지리 전문가였음이 밝혀지기까지의 전 과정을 정리합니다.
■ 수사 및 기소 배경
- 부승천 의원의 자서전 주장과 김종전 의원의 방송 발언 내용
-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허위사실 유포 혐의 고발
- 경찰의 CCTV 확인 결과와 허위 사실 공개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 적용
■ 검찰 조사 및 무혐의 처분
- 3년여 만인 지난 23일 부의원과 김의원 등에게 무혐의 처분
- 마스크 착용 시 천공과 유사한 인상의 타인이 방문했던 사실 확인
- 피의자들의 오인에 정당한 이유가 있었고 공공의 이익에 해당한다고 판단
- 관련 보도 기자들에 대해서도 혐의 없음 처분
■ 실제 방문자 및 추가 사건
- 당시 관저 부지를 방문한 인물은 천공이 아닌 백재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특임 교수
-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된 백 교수 사건은 경찰이 불송치
- 검찰이 기록을 검토한 뒤 경찰에 반환한 사건의 경과
본 영상은 청와대 이전 논란과 관련된 법적 분쟁의 종결 과정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정치·법률 이슈에 관심 있는 시청자에게 사건의 전체적인 맥락과 공식 입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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