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뒤편 북악산 마지막 탐방로, 내일부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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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조 사건' 이후 58년 만…청와대 뒷산, 시민 품으로 / JTBC 뉴스룸 📺 '김신조 사건' 이후 58년 만…청와대 뒷산, 시민 품으로 / JTBC 뉴스룸 ⏱ 2:19📅 2026/10/16 11:36

청와대 뒤편 북악산 마지막 탐방로, 내일부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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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김신조 사건 이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던 청와대 뒤편 산자락이 단계적 개방을 거쳐 마지막 구간까지 탐방로로 연결된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 열리는 구간과 주요 지점, 개방 일정 및 경호당국 방침을 다룹니다.

■ 개방 배경과 의의
- 1968년 김신조 사건 이후 청와대 뒤편 산자락 일반인 출입 통제
- 2020년과 2022년 순차적 탐방로 개방, 이번에 남서쪽 1.32km 구간 추가 개방
- 한양도성과길과 연결되어 하나의 탐방로로 이어짐

■ 새로 열리는 구간의 주요 볼거리
- 교전 흔적인 총탄 자국이 남아 있는 소나무
- 백악산의 만세동방 약수와 독특한 바위 등 자연과 역사 흔적
- 새로 조성된 전망대에서 청와대, 경복궁, 인왕산, 남산 일대 조망

■ 개방 일정과 이용 조건
- 내일 오전 9시부터 개방
- 대통령 경호처는 기존 경비 태세를 유지하면서 24시간 자유로운 탐방을 보장하겠다는 방침

서울 도심의 역사와 자연 경관에 관심 있는 시청자, 북악산과 한양도성 탐방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유용합니다. 개방 배경과 주요 지점, 이용 일정을 파악할 수 있으며, 실제 방문 시에는 개방 시간과 경호 관련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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