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 첫날부터 '골든 데이'…태극기 휘날린 근대5종·테크볼 / JTBC 뉴스룸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대한민국 선수단의 활약을 전합니다. 근대 오종과 신규 정식 종목인 테크볼에서 금메달이 탄생하며 대회 초반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 주요 경기 결과 및 하이라이트
- 근대 오종 여자 개인전: 성승민 선수가 방심 없이 자신의 실력을 믿고 경기를 마무리하며 한국 역사상 첫 여자 개인전 우승 및 대회 1호 금메달 획득
- 근대 오종 남자 단체전: 주장 전태도 선수를 중심으로 집중력과 몰입도를 높여 높은 성적 달성
- 테크볼(신규 정식 종목): 이준석 선수가 초반 부진에서 역전극을 펼치며 2대 0 승리로 초대 챔피언 등극
- 사격: 반효진 선수가 파리 올림픽에 이어 공기소총 10m 동메달 추가 획득
내일 남자 사격과 수영 등에서 금빛 사냥이 계속됩니다. 아시아 무대에서 한국 선수단의 강렬한 시작을 확인하고 향후 메달 행방에 주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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