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사이클, 아직 끝났다고 볼 수 없다"…결정적 반등 신호는? | 성상현 ABP자산운용 전무 [글로벌 인터뷰]
ABP자산운용 성상현 전무가 1995년 이후 반도체 지수와 금리 흐름의 사례를 비교하며, 현재의 AI 사이클이 어느 국면에 있는지를 분석한다. 자본 병목과 장기 금리의 관계, 생산성과 물가 흐름을 중심으로 시장의 등락을 해석한다.
■ 반도체 사이클과 금리
- 1995년 이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급등락 구간 검토
- 기준 금리 인상에도 장기 금리가 하락했던 시기의 리바운딩 분석
- 10년물 금리 구성 요소별 흐름 확인
■ 물가와 생산성
- 유가와 물가 상승률의 기저 효과 흐름
- 임금 상승률과 생산성, 단위 노동 비용의 관계
- AI 인프라 투자와 생산성 지표의 현황
■ 시장 대응 관점
- 자본 병목 완화를 시사할 수 있는 트리거 요인
- 금융기관 규제 완화와 대출 여건, 비은행 기업 신용 문제
- K증시에서 반도체 비중이 지수에 미치는 영향
시세 등락을 하루하루 전망하기보다 AI 산업 확장의 큰 흐름을 파악하려는 투자자, 금리와 반도체 사이클의 상관관계를 정리하고 싶은 분에게 참고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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