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큰화 주식, 한시적으로 시장 열렸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 남았다 | 서동주, 김동환, 최윤영 한화투자증권 팀장 [크립토 PLUS]
한화투자증권 최윤영 팀장과 함께 OKX IC의 제3자 토큰화 증권 플랫폼을 둘러싼 발행사 반대 움직임과 나스닥의 토큰화 접근을 짚고, 국내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 시점과 쟁점을 논의합니다. 미국 SEC의 혁신 면제와 발행사 관여 이슈가 시장 초기 성장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는지, 한국 투자자가 해외 토큰증권에 접근하기 위한 제도적 준비 사항도 함께 다룹니다.
■ OKX IC와 제3자 토큰증권 플랫폼
- 미국 SEC 혁신 면제 5년과 제3자 발행형 토큰화 증권 플랫폼
- 브로드컴 등 대형주 발행사 16곳의 반대와 주주권·평판 리스크 우려
- 발행사 승인 및 관여가 초기 시장 확장의 제약 요인으로 부상
■ 나스닥·기존 거래체계와의 비교
- 나스닥의 자사주 제외 방침과 결제·보유 토큰화 방식
- OKX IC의 24시간 거래·예치 기반 가격 산정 방식과 차이
- 해외 브로커 및 국내 증권사·예탁결제원 연계의 법적 근거 필요성
■ 국내 가상자산 과세 논의
- 250만원 공제, 22% 과세, 손실 공제 미적용 등 쟁점
- 해외 거래소 정보 교환(CARF)과 2029년 유예 가능성
- 스테이킹·에어드랍·스테이블코인 교환 등 거래 유형별 기준 불명확
토큰증권과 가상자산 과세 제도의 초기 정착 과정을 살펴보려는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에게 참고가 될 내용을 다룹니다. 제도 변화의 핵심 쟁점과 향후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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